안녕하세요!
미디어영상광고학과 20230321 임지원입니다
어딘가 자꾸 내 동선에 나타나는 광고, 본 적 없으신가요?
최근 카스 라이트는 일상 속 어느 순간에서도 부담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제로 슈거’와 ‘저칼로리’를 앞세워 포지셔닝을 하고 있는데요 🍻
광고 또한 가벼운 제품의 특징을 모델인 오상욱 선수의 하루에 녹여내며
‘라이트 엔딩’의 심리적! 신체적! 가벼움을 강조하고 있답니다 ㅎㅎ

카스 라이트는 ‘오늘 하루도 라이트 엔딩!’이라는 신규 캠페인을 시작하며
콘셉트에 맞춰 귀갓길과 헬스장 등의 공간에서 옥외 광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퇴근 후! 열일 후! 에 접하는 귀갓길과 헬스장 등
일상 속 마주하는 상황에서 카스 라이트와 함께 가벼운 마무리를 하자는 의미를 제안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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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을 통해 카스 라이트가 추구하는 균형 잡힌 라이프스타일을
오상욱 선수의 일상과 연결해 자연스럽게 보여주고자 했다”
-서혜연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
이런 말을 전하며 앞으로도 라이트 맥주 카테고리를 대표하여
일상에서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카스 라이트만의 소비자 경험을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를 보였답니다!
그렇다면 왜!
카스 라이트는 퇴근길, 헬스장 등의 동선으로 옥외 광고를 집행했을까요?
카스 라이트의 이번 BTL 전략은 ‘맥락적 타겟팅’의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단순히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이 아닌, 소비자가 제품을
가장 간절히 원하는 순간을 공략했기 때문인데요 ㅎㅎ
땀 흘리며 운동하고 나오는 헬스장, 퇴근 후 지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 향하는 길
모두 시원한 맥주 한 잔이 떠오르지만 칼로리가 걱정될 수 있는 상황이지 않나요?
그 찰나! 카스 라이트 광고를 마주하는 것은 소비자 생각의 흐름,
즉 맥락을 미리 읽고 길을 지키는 전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 중이라 맥주가 망설여지는 헬스장과 오늘 하루 고생한 나에게
선물을 주고 싶은 퇴근길에 ‘라이트 엔딩’이라는 메시지를 마주한다면 어떨 것 같으신가요?
저는 가장 제품을 필요로 하는 그 순간 속에 광고를 마주한다면,
그 광고를 단순 홍보가 아닌 기분 좋은 제안으로 느낄 것 같습니다 ㅎㅎ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아무튼 이번 카스 라이트의 ‘오늘 하루도 라이트 엔딩!’이라는 캠페인은
단순히 오프라인 공간에 머무는 옥외광고(OOH)에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옥외광고가 ‘지금 이 순간’이라는 공감대를 형성했다면,
TV광고에서는 고강도 훈련을 마친 오상욱 선수가 숨을 고르는 장면부터 시작해,
집으로 향하는 길에 카스 라이트를 떠올리고 이후 마시는 장면으로 영상은 끝이 납니다.
카스 라이트가 추구하는 균형 잡힌 라이프스타일과
일상을 잘 연결하여 브랜드 캠페인으로 풀어낸 광고, 어떻게 보셨나요?
저는 당장 시원하게 카스 라이트 한 잔을 마시며 하루를 마무리해보고 싶습니다!🍺
여러분도 맥주 한 잔으로 가볍게 하루를 마무리했던 경험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참고자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034864g
https://www.instagram.com/p/DWx9W9sAeUC/?img_index=3
https://www.foodtoday.or.kr/news/article.html?no=202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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