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디어영상광고학과 김지은입니다.
여러분들은 생성형 AI를 보통 언제 사용하시나요? 혹은 사용의 빈도가 어느정도 되시나요?
오늘은 생성형 AI로 인해 각광받는 직업과 같이 반대로 사라질 직업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희망하고 있거나 혹은 미래의 직업에 대해 생각해 보시면서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생성형 AI로 각광받는 직업

글로벌 컨설팅.테크 업계에 따르면, 2030년가지 AI로 인해 최대 8억 명이 실업 위기에 놓일 수 있다고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새롭게 보면 “멸종”이 아니라 “진화”가 일어나고 있다며 우리가 세상 “변화”에 적응 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즉, AI를 잘 활용만 한다면 발전으로 이어져 더 시너지가 생겨 AI를 “쓰는 사람”, “관리하는 사람”, “결정하는 사람” 우리의 가치는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이렇듯 오히려 각광받는 직업 2가지 정도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콘텐츠 크리에이터
: 말그대로 크리에이터(창작가)는 AI가 도구일 뿐, 크리에이터가 가지고 있는 개성.경험.창작 등의 분야에서는 사람들이 직접 만듭니다. 우리는 AI를 작업흐름에 통합하고 대규모 실험과 혁신을 주도하는 리더이기 때문에 그 누구로도 대체할 수 없어 인간만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 AI 활용 전문가(프롬프트)
: AI가 준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사람이 먼저 입니다. AI에게 무엇을, 어떻게 시킬지 명령할 사람이 필요한 것입니다. 프롬프트는 어떤 구조로 지시를 내려야 가장 적절한 결과가 나오는지를 연구하고, AI와 인간 사이의 소통 역할을 하는 논리.언어.창의성 융합이 필요 합니다. 우리가 지시하는 것에 따라 답변이 질적으로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이런 새로운 형태의 기술직은 AI시대에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직업입니다.
각광받는 직업이 있듯이 사라지는 직업 또한 존재하겠죠.
이번엔 사라질 위기에 놓인, 이미 사라지고 있는 직업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 생성형 AI로 사라질 위기에 놓인 직업

○ 세계경제포럼은 생성형 AI로 인해 향후 5년 동안 전 세계적으로 약 8,300만 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으로 예측 했습니다. 경비원, 행정 업무 비서, 은행 직원 등 분야 가릴 것 없이 광범위 하게 넓혀가고 있습니다. 여기서 핵심은 ‘단순’ 입니다. 제가 그 중 심각하다 생각하는 분야 2가지 정도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콜센터. 단수 고객 응대 서비스직
: 제일 먼저 반응할 직업에서 챗봇과 음성 AI가 24시간 응대를 가능하게 하면서 사람이 직접하는 단순 문의, 배송 확인, 요금 안내 업무는 빠르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실제로 KB국민은행에서 AI 상담 서비스 도입 이후 콜센터 이용자 수가 20% 감소해 콜센터 직원 240명을 해고 한 사례도 있습니다. 이외에도 유명한 외국 기업인 구글.아마존 등 전체 인력의 최대 17% 이상에 달하는 직원에게 해고를 통보 했습니다. 이렇듯 이런 단순 업무를 담당하는 직업들은 점차 다 사라질 위기에 이미 놓여져 있습니다.
○ 단순 회계.경리 업무
: 이외에도 잔표 처리, 세금 계산, 정산 업무는 AI회계 프로그램으로 대체중 입니다. AI의 실수도 있을 수 있고 아직까진 인간의 꼼꼼함을 못따라갈 수도 있지만 지금까지 성장해나간 AI를 보면 이젠 인간의 노력조차 물거품이 될 수도 있단 생각을 했습니다. 무엇보다 짧은 시간 안에 AI로 많은 업무를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더더욱 AI를 활용할 것입니다. AI가 도입되기 이전에도 많은 취준생이 취업으로 인해 고통을 받았는데 이젠 해고당한 근로자까지 포함해 경쟁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는 것이 정말 당황스럽고 미래가 정말 걱정된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AI가 집중인 ‘현재’에 희/비가 갈리는 직업들을 알아보았습니다. 글을 읽어보면서 어떤 생각이 들었나요? 오히려 좋다고 생각했나요 아니면 자신의 미래가 걱정된다고 생각했나요. 저 역시도 깊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한편으론 저는 “인간이 AI에 맞춰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AI가 인간에 맞춰 개발 되어야 하는 것 아닌가”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글을 읽고 의미 있는 고민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김지은이었습니다.
○ 참고문서
http://kumedia.kku.ac.kr/news/articleView.html?idxno=10388
https://blog.naver.com/headhunter33/224176188965
https://www.g-enews.com/article/ICT/2025/07/2025071409204659663b60030fa2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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