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광고·PR 산업에서는 AI 기술을 활용한 광고 제작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제 AI는 단순한 보조 도구를 넘어, 광고의 기획부터 제작까지 직접 참여하는 단계에 이르렀다.
그렇다면 실제로 AI로 만들어진 광고에는 어떤 사례들이 있을까?
1. 서울우유 ‘A2+ 우유 광고’ (2023)
https://youtu.be/d-oyclDqjqo?si=XeTsBD2xtAG8rXDr
서울우유의 ‘A2+ 우유 광고’는 딥러닝 기반 딥페이크 기술을 활용한 대표적인 사례이다.
광고에는 박은빈과 세 명의 아역 모델들이 출연했는데, 이는 광고 모델인 박은빈의 어린 시절 모습을 AI로 구현한 것이다.
과거와 미래가 만남으로 오랫동안 함께한 서울우유의 역사를 형상화 했다고 한다.
2. 삼성생명 ‘좋은 소식의 시작, 삼성생명’ (2023)
https://youtu.be/Wxrw5sy5_Hk?si=PWNfTWp_jE1pwOV9
삼성생명의 ‘좋은 소식의 시작’ 광고는 이미지와 배경음악 모두 AI 미드저니로 제작된 사례이다.
이는 AI를 활용해 29컷의 광고 이미지를 생성했으며, 음악 또한 AI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다. AI를 통해 별도의 촬영 및 녹음 없이 삼성생명만의 보험에 대한 정의와 목표를 시각화한 것으로, 보험 및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확보했다.
3. 롯데리아 ‘Be My Side – 불고기버거&윤하’ (2020)
https://youtu.be/2BzCi3cJ96A?si=pykBjhzDjDw5EBqS
롯데리아의 광고는 이미지를 음악으로 만들어주는 AI ‘Image to Music’을 활용한 사례이다. 불고기버거 이미지로 제작한 음원을 소비자 투표로 선정 후 가수 윤하가 녹을을 했다. 이는 ‘버거로 만든 노래’라는 신선함을 제공하여 익숙한 제품을 새롭게 가공한 것이다.
4. 아이닭 ‘국내 최초, 인공지능이 써준 그대로 만든 광고의 탄생’ (2023)
https://youtu.be/hEIbkQdhSjE?si=aqTMzdTxo_mAAcig
아이닭은 생성형 AI Chat GPT가 작성한 광고 시나리오를 그대로 활용해 광고를 제작했다. Chat Chat 혰가 써준 대본을 각색 없이 실시간으로 연기했다. 새로운 시도를 통해 관심을 유도 및 어색한 대본을 그대로 연출하여 재미를 유발했다.
5. AI 광고,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이러한 사례들은 공통적으로 👉 AI가 단순 도구를 넘어 ‘창작 주체’로 참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AI 광고는 이미 현실이 되었으며, 광고 산업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고 있다. 중요한 것은 👉 AI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이다.
참고 자료
https://www.wikitree.co.kr/articles/943266
https://www.fnnews.com/news/202308081558264386
https://www.aifnlif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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